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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센터 나비의 전신은 과거 ‘워커힐 미술관’으로, 2000년 12월 디지털 미디어 시대를 표방하며 새롭게 문을 연 미디어아트센터 (관장 노소영)이다. 나비라는 이름은 ‘꽃에 도움을 줘 열매를 맺게 하는 매개자 나비처럼 예술과 테크놀로지, 인문학과 사회학 등 다른 학문을 연결하는 매개자가 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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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이후 지금까지 다양한 미디어 아트를 국내에 소개해온 나비의 기획전들로는 ‘꿈나비 전’, Moist Window 전, Connected 전, Nabi_Showcase 2007 등을 꼽을 수 있다. 최근에는 디지털 문화 축제 P.Art.y(People, Art&Technology)2007을 개최해 ‘네트워크 퍼포먼스’라는 주제를 통해 새로운 예술 경험에 대한 상상과 도전을 이끌어내고자 하였다.
나비는 인터넷과 모바일에 익숙한 젊은 세대를 겨냥하며 싸이월드 페이퍼진의 러브 바이러스와 SK텔레콤의 준 서비스를 이용한 M-Gallery를 통해 관객들과의 소통에 주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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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울과 대전의 SK Telecom 사옥 로비와 외벽에 설치된 확장형 미디어 플랫폼인 COMO의 경우, 일종의 공공 예술 프로그램으로 대형 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영상 작품들이 상영되는 아트 채널을 실천한다.

뉴미디어가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성, 확장된 표현, 기술과 인간의 상호작용 등을 실험하며, 기술과 예술의 발전 관계를 모색하는 미디어아트센터 나비의 또 다른 질주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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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YEBALL_Media Arts Web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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